
치지직 최초의 스타크래프트 오프라인 대회인 자낳대26: 스타크래프트 with 치지직이 9월 2일부터 4일까지 오후 8시 온라인 풀리그를 시작으로 개막합니다. 4개 팀이 경쟁하며 상위 3팀은 9월 6일 오후 1시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결승에 진출합니다. 전용준 캐스터, 김정민 해설위원, 철면수심이 중계를 맡으며 ENCHANT 치지직 채널에서 시청 가능합니다. 팀 슈퍼노바, 팀 맹덕엄마, 팀 조일장, 팀 김성현이 출전하며 결승 티켓은 NOL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스퀘어에닉스 홀딩스가 비상장 회사로 전환될 수 있다는 일본 월간지 센타쿠의 보도에 대해 사내에서 검토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공식 부인했다. 해당 보도로 1일 스퀘어에닉스 홀딩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6.97% 상승했으나 회사는 이를 일축했다. 현재 3D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가 지분 18.53%를 보유 중이나 비상장 전환과는 무관하며, 향후 구체적인 상장폐지 일정이나 추진 계획 또한 존재하지 않음을 명확히 밝혔다.
젠지 e스포츠가 kt 롤스터를 3:0으로 잡고 3라운드로 향했다. 더불어 7년 연속 월드 챔피언십 진출도 확정했다. 3세트, kt 롤스터가 바텀에서 2레벨 듀오 킬로 '듀로' 주민규의 카르마를 잡아냈고, 젠지 e스포츠는 탑 다이브를 통해 ''퍼펙트' 이승민의 나르를 잡았다. 킬 스코어 1:1인 상황에서 17분 경, kt 롤스터가 잘 성장하던 '기인' 김기인
지난 8월 말 독일 쾰른에서 치러진 유럽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게임스컴 데브'에서는 크리에이터 마케팅의 민낯을 파헤치는 흥미로운 세션이 열렸다. 행사 이틀째인 25일에 진행된 '크리에이터 캠페인의 내부: 실제 이야기, 데이터, 그리고 현장에서 얻은 교훈(Inside Creator Campaigns: Real Stories, Data, and
카카오게임즈는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 온라인 쇼케이스를 8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게임 영상과 주요 시스템, 운영 방향을 소개하며 정식 출시 일정을 포함한 서비스 계획을 처음 공개합니다. 인플루언서와의 질의응답도 진행되며, 10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캡콤은 도쿄게임쇼 2026 개막 전날인 16일 오후 11시부터 40분간 온라인 방송 '캡콤 스포트라이트'를 진행해 신작 정보를 공개한다. TGS 2026은 17일부터 21일까지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현장 부스에서는 '몬스터헌터 와일즈: 어센던스'의 세계 최초 시연을 비롯해 '드래곤즈 도그마2: 다크 어리즌', '록맨: 듀얼 오버라이드' 등 다양한 신작의 일본 최초 플레이어블 시연이 제공될 예정이다.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 개발사 비트 리액터가 게임 출시를 앞두고 자금난을 이유로 직원 다수를 무급휴직 처리했습니다. 지난 8월 27일 게임이 출시되었으나, 복귀 인원과 급여 재개 시점은 미정입니다.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팀의 약 80%가 영향을 받았으며, 현재는 버그 대응을 위한 최소 인력만 남은 상태입니다. 회사는 출시 성과에 따라 복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캡콤의 신작 귀무자: Way of the Sword가 메타크리틱 85점 등 호평을 받으며 8월 31일 리뷰 엠바고가 해제됐습니다. 패링 중심의 전투와 교토 비주얼이 강점이나 반복적인 미니보스는 단점으로 꼽혔습니다. 세미 오픈월드 방식의 이 게임은 9월 4일 PS5, Xbox, PC, 스위치 2로 정식 발매되며 현재 각 플랫폼에서 무료 체험판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사라지는 2026년이다. 그런데 28년 전 세상에 나온 까마득한 '고전 게임' 하나가 여전히 국내 e스포츠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괜히 단순한 게임을 넘어 민속놀이라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니다. 학창 시절 책가방을 내팽개치고 PC방으로 달려가던 10대 청소년들은 어느덧 어엿한 30~40대 직장인이 됐고, 퇴근길, 지친 몸을 이끌
중국 국가신문출판서가 한국 게임 IP를 활용한 신작 3종에 외자판호를 발급했다. 31일 국가신문출판서는 28일자로 승인한 외자판호 목록을 공개했다. 대상은 6종이며 이 가운데 3종이 한국 게임 IP를 쓴 작품이다.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IP를 활용한 '빙간런롄멍(饼干人联盟)'이 명단에 올랐다. '쿠키런: 모험의 탑'의 중국 버전이다. 데브시스터즈는 20
밸로프는 2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신재명 대표를 포함한 임직원들의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 경영과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밝혔다. 회사는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하반기 크리티카 중화권 서비스와 신규 FPS 게임 ‘AVA RE:BIRTH’ 론칭, 마스터 오브 판타지 출시 등 공격적인 신작 행보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최근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기주식 처분 계획 승인 및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을 가결했습니다. 이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장기 환원책의 일환이며, 회사는 향후 보유 자사주를 임직원 성과보상제도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 등 경영진은 책임 경영 실천을 위해 약 5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며 기업 가치와 주주 이익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게임산업협회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18일 올바른 게임 문화 조성과 긍정적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게임의 사회적 의미를 알리는 캠페인 콘텐츠를 공동 기획하고, 사회공헌형 게임 콘텐츠 확산 지원 사업을 연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게임이 가진 교육 및 소통 등 다각적인 가치를 널리 알려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건강한 게임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설 계획입니다.
지난 6월 1일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를 떠났던 이케다 코헤이 전 디렉터가 오늘(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라다 카츠히로 전 총괄 프로듀서가 설립한 VS 스튜디오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케다 코헤이는 게임 관련 영상 콘텐츠 및 격투 게임 대회 '투극' 관련 DVD 제작 등 영상 관련 업무를 하다가 2007년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에 입사, 2008년

법무법인 화우는 18일 아셈타워에서 '제14회 게임 대담회'를 개최했다. 정호선 변호사는 게임 속 AI 생성물 표시의무와 관련해, 단순 AI 활용이 아닌 실시간 상호작용 여부가 판단 기준임을 강조하며 게임의 특수성을 고려한 규제 적용을 제언했다. 이어 이수경 변호사는 인공지능기본법상 국내대리인 제도의 실무를 설명하며, 형식적 지정이 아닌 실질적인 본사 소통과 위험관리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했다. 이번 행사는 AI 규제 초기 단계에서 게임 산업의 경쟁력을 저해하지 않는 차등적 규율과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크래프톤이 인도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BGMI)'의 경량화 버전 'BGMI 라이트'를 2026년 말까지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BGMI 라이트는 인도에서 가장 사랑받는 게임 경험 가운데 하나로 접근성을 넓혀온 우리의 약속을 잇는 것"이라며 "새로운 세대의 이용자에게 문을 여는 동시에 BGMI 생태계 진화의 다음 이정표"라고 했다. 이
펄어비스가 8월 14일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CCP게임즈' 매각에 딸린 조건이 실렸다. 매수인에게 최대 1억 달러를 배상할 수 있는 연대보증을 2030년 5월까지 지고 있다는 내용이다. 반기말 환율 1,541.5원을 적용하면 1,542억 원이다. 매각은 4월 30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5월 6일 종결됐고, 매각 대금은 1,771억 원으로 공시됐다. 이 보증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제출한 반기보고서에 2분기 순손실 299억 원의 원인과 상반기 투자 처분 내역이 담겼다. 지난 7월 29일 실적 발표에서 공개된 것은 상반기 매출 2조 6616억 원, 영업이익 9725억 원과 2분기 순손실 규모까지였다. 손실을 만든 계정과목과 금액은 이번 보고서로 확인됐다. 2분기 연결 순손실은 299억 85만 원이다. 지난해 2
셰이프팜이 개발한 2인 협동 게임 '오비탈스'는 80~90년대 레트로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비주얼과 40프레임 최적화를 통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직접 플레이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퍼즐과 플랫포머를 중심으로 두 플레이어가 호흡을 맞춰 장애물을 극복하는 과정이 핵심이며, 실패에 대한 부담을 낮춰 협동의 즐거움을 극대화했습니다. 작년 더 게임 어워드에서 깜짝 공개된 이후 높은 완성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일리언: 파이어팀 엘리트2는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한 뛰어난 비주얼과 다채로운 적, 클래스 시스템으로 전작의 재미를 계승했습니다. 하지만 발전 없는 타격감과 최적화 문제, 싱글플레이 지원 부족 및 한국어 미지원 등 후속작이라기엔 부족한 완성도를 보입니다. 현재 출시된 상태이나 쾌적한 플레이를 위해 조속한 패치가 필요하며, IP의 명성에 의존한 안일한 개발 태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레조넌스: 플래그 테일 레거시'는 그리스 신화 속 미노타우로스와 다이달로스의 미궁을 배경으로 한 시리즈의 프리퀄입니다. 쥐 떼 대신 고대 괴물과 퍼즐, 탐험을 중심으로 공포와 무력감을 극대화했습니다. 14시간의 플레이 타임 동안 소피아의 모험을 통해 시리즈 특유의 서사와 분위기를 계승했으나, 전투의 단순함과 원시 모반에 대한 설명 부족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신화적 변주와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된 '엘든 링: 빛바랜 자 에디션'은 기기 한계를 고려하면 안정적인 30fps를 구현하며 휴대성을 확보했습니다. 다만 고사양 플랫폼 대비 그래픽과 프레임 저하는 보스전 등 정밀한 조작이 필요한 상황에서 아쉬움을 남깁니다. 휴대하며 탐험을 즐기기엔 좋으나, 쾌적한 환경을 원한다면 다른 플랫폼이 권장됩니다. 새로운 시작 태생이 추가되었으나 게임 본질은 원작과 동일합니다.

'아이언 네스트'는 거대한 포탑을 조종하는 2인 개발 인디 게임으로, 실제 포병의 사격지휘(FDC)와 전포 임무를 구현한 시뮬레이터입니다. 플레이어는 관측 정보를 바탕으로 사격 제원을 계산하고 포탄을 장전해 사격하며 전황을 해결합니다. 반복되는 계산 과정이 숙련도를 높여 포병이 되어가는 재미를 주지만, 시각적 단조로움과 멀티플레이 부재는 아쉽습니다. 현재 게임은 정식 출시되어 플레이 가능합니다.

'스플래툰 레이더스'는 시리즈 최초의 PvE 중심 스핀오프 작품으로, 소금돌이 제도를 배경으로 연어를 처치하고 보물을 찾는 탐험을 다룹니다. 기존 연어런 문법에 루트 슈터 요소를 결합해 무기 파밍과 탱크, 가젯을 활용한 빌드 성장의 재미를 극대화했습니다. 40레벨 이후 엔드 콘텐츠까지 제공하며, PvP 부담 없이 스플래툰의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임무의 다양성 부족과 아미보 보상의 제한은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게임프리크의 신작 액션 RPG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은 매력적인 세계관과 준수한 액션 시스템을 갖췄으나, 반복적인 플롯과 부실한 연출, 몰입을 방해하는 번역 문제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특히 보스 종류의 부족과 단조로운 스토리텔링은 게임의 잠재력을 깎아먹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좋은 재료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면에서 범작에 머물러, 기대작이라는 명성에 비해 꽉 찬 육각형 게임이 되지 못한 점이 뼈아픈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3: 파이널 스탠드'는 몰려오는 적을 막아내는 디펜스 형식의 외전으로, 로그라이트 요소를 가미해 교전에 집중했습니다. 그러나 선택지에 의존하는 병력 구성과 본편과 차별화되지 않는 재미는 아쉬움을 남깁니다. 특히 협동 모드임에도 매치메이킹 기능을 지원하지 않아 이용자 간 소통과 매칭이 매우 어렵습니다. 본편보다 나은 점을 찾기 힘든 이 게임은 높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낮아 구매를 권하기 어렵습니다.
언리얼 엔진5로 재탄생한 '헤일로: 캠페인 이볼브드'는 고퀄리티 비주얼과 자동 체력 회복, 질주 및 신규 무기 추가로 현대적인 전투 경험을 선사합니다. 해골 시스템으로 재미를 더했으나, 작위적인 프리퀄 임무와 설정 오류 등 디테일은 다소 아쉽습니다. 엔딩에서 트릴로지 리메이크를 암시한 만큼 향후 작품에서는 더 깊이 있는 연출을 기대합니다. 마스터 치프의 여정을 경험하고 싶은 신규 및 기존 유저에게 추천합니다.
올해 게임스컴에는 67개국 160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전시면적 23만 3000㎡로 쾰른메세를 거의 다 채웠고, 참가 규모는 역대 최대다. 이 숫자를 채우는 것은 물론 기업이다. 각 회사가 자기 게임을 전 세계 이용자와 바이어 앞에 내놓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경쟁한다. 그런데 이 민간의 각축장 위에는 또 하나의 층이 있다. 국가관이다. 국가관을 꾸린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 무대에서 한국어가 흘러나왔다. 엔씨가 개발명 '프로젝트 본파이어'의 정식 타이틀명으로 공개한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의 트레일러다. ONL은 영어권의 무대다. 제프 케일리가 진행하고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이 쇼케이스에서 각국 개발사는 영어 음성에 맞춘 영상을 올린다. 한국 게임사들도 글로벌 쇼케이스에 나
4박 5일 쑤저우 출장이 막을 내렸다. LPL이 진행된 쑤저우 양청 국제 이스포츠 센터(LNG 홈 아레나)의 문을 들어서며 느꼈던 첫인상은 단연 '압도적인 스케일'이었다. 익숙했던 LCK 롤파크의 정돈된 아늑함과 달리, 경기장 입구부터 현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지역 연고지를 순회하는 '롤링 로드쇼'의 거대한 인프라는 중국, LPL의 크기를 실감케 하기

유비소프트가 신작 공백기를 메우기 위해 자사 IP를 타 게임과 협업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7월 10일부터 시작된 델타 포스와 레인보우 식스 시즈의 협업을 비롯해 월드 오브 탱크와 파 크라이의 만남 등 다양한 외부 협업이 진행 중이다. 이는 비용 절감과 조직 개편 속에서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려는 효율적 방안이나, 반복적인 협업은 게임의 정체성을 훼손한다는 비판도 따른다. 결국 팬들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과거 IP의 재활용이 아니라, 유비소프트가 과거의 명성을 뛰어넘을 완성도 높은 신작을 선보이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가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의 성공 사례로 자리 잡은 가운데, 후속작인 엣지러너2의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전작의 성공으로 애니메이션 자체적인 팬덤이 생성됐고, 이는 게임과 시너지 효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후속작은 전작과 독립된 새로운 이야기와 인물을 다루며, 독자적인 애니메이션 시리즈로서 IP 확장의 시너지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게임 개발 완료를 의미하는 '골드행'은 개발자들에게 물리적 책임감을 부여해 왔으나, 2028년부터 소니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콘솔 제조사들이 디스크 미탑재를 추진하며 이 전통이 사라질 위기입니다. 디지털 기반의 출시가 주류가 되면 선출시 후수정 기조가 강해질 우려가 있으며, 개발자들의 신중함과 사명감이 약화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물리적 형태의 골드행이 사라지는 시대, 게임 개발의 무게와 책임감이 어떻게 재정립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6천 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16일 만에 1,000만 장을 판매한 '멧챠 카멜레온'은 기존 숨바꼭질 게임에 색칠이라는 요소를 더해 성공했다. 과거 게임들이 시스템을 비틀어 재미를 정의했다면, 최근 성공작들은 플레이어가 공유하고 싶은 경험을 설계하는 데 집중한다. 게임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단순히 유행을 모방하는 것을 넘어, 남들과는 다른 자신만의 색을 칠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소니가 2028년 1월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신작 게임의 디스크 생산을 전면 중단하며 디지털 전환을 공식화했습니다. 이는 소비자의 선호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흐름이라 주장하지만, 실상은 기업의 수익 극대화와 소유권의 약화를 초래합니다. 디지털 게임은 구매가 아닌 이용권에 불과해 언제든 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물리 매체의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편리함 뒤에 숨겨진 소유권 상실의 위험을 경계해야 할 시점입니다.

최근 조립 PC 시장을 살펴보면 눈이 번쩍 뜨이는 매물들이 종종 보입니다. 다만 제품 상세 페이지를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시기 바랍니다. 거기에는 교묘하게 가려진 함정이 숨어있습니다. 지금 PC 시장은 하급 PC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기간 중 비즈니스홀 등에서 노트북 등 전시 장비가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1인 개발자 라이언 레일리를 포함한 여러 참가사가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미공개 빌드가 담긴 기기까지 분실되어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24시간 보안 인력이 상주함에도 발생한 이번 사건에 게임 팬과 기업들의 지원이 이어졌고, 레일리는 이번 주말까지 현장에 머물며 일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된 '엘든 링: 빛바랜 자 에디션'은 기기 한계를 고려하면 안정적인 30fps를 구현하며 휴대성을 확보했습니다. 다만 고사양 플랫폼 대비 그래픽과 프레임 저하는 보스전 등 정밀한 조작이 필요한 상황에서 아쉬움을 남깁니다. 휴대하며 탐험을 즐기기엔 좋으나, 쾌적한 환경을 원한다면 다른 플랫폼이 권장됩니다. 새로운 시작 태생이 추가되었으나 게임 본질은 원작과 동일합니다.
CD 프로젝트 레드가 게임스컴에서 더 위쳐3 리마스터와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를 공개했다. 리마스터는 9월 29일 PC, PS5, XSX|S, 스위치2로 출시되며 그래픽과 게임플레이가 대폭 개선된다. 2027년 출시될 확장팩은 신규 지역 레텐을 배경으로 새로운 무기 사슬과 적을 선보인다. 또한 배틀넷 서비스와 함께 블리자드 협업이 진행되며, 상세 내용은 9월 블리즈컨에서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스컴 2026이 열리는 쾰른 메세에서 오는 10월 넷플릭스 공개 예정인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시즌2'의 1화 상영회가 오후 8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엄격한 보도 제한으로 구체적인 서사 언급은 불가하나, 전작보다 달라진 톤과 전개 방식으로 훨씬 매혹적이고 흥미로운 작품이 탄생했습니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이번 시즌2가 나이트 시티의 새로운 기대를 충족시킬지 주목됩니다.
크래프톤이 게임스컴에서 티저를 공개한 신작 액션 RPG 타래: 언바운드의 스팀 상점 페이지를 열고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동양 다크 판타지를 배경으로 육도윤회의 질서를 되돌리는 여정을 그리며, 여섯 구도자의 협력과 몰이사냥 전투가 특징이다. 오행과 음양 등 동양적 개념을 시스템에 녹여냈으며, 구체적인 출시일과 시스템 요구 사항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호요버스의 신작 '노더스폴'은 게임스컴 시연을 통해 협동 액션의 진수를 선보였습니다. 기존 호요버스 게임과 달리 실사풍 그래픽을 채택했으며, 4인 파티가 몬스터를 토벌하는 과정에서 일반 공격과 차징 액션을 활용한 쉼 없는 딜링이 핵심입니다. 스킬 쿨타임과 처형 연출 등 협동 중심의 전투 시스템이 돋보이며, 추후 진행될 테스트와 정식 출시를 통해 더 깊이 있는 세계관과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EA 산하 모티브 스튜디오가 최근 온라인에 유출된 '마블 아이언맨' 게임플레이 영상이 자사 개발작임을 공식 인정했습니다. 스튜디오는 공식 X를 통해 유출된 슈트와 동일한 실루엣 이미지를 공개하며 정면 돌파를 택했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고속 비행과 전투 장면 등이 담겼으나, 게임의 구체적인 출시 일정이나 향후 공개 계획은 아직 밝혀지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추후 준비가 되면 다시 소식을 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의 개막 쇼케이스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가 8월 26일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노더스 폴', '귀무자: Way of the Sword', '레인보우 식스 택틱스' 등 글로벌 기대작들이 대거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크래프톤의 '프로젝트 제타'와 엔씨의 '신더시티', '라이크 오어 다이' 등 국내 게임사들의 신작이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신작 정보와 트레일러를 선보이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엔씨가 게임스컴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신작 '라이크 오어 다이'를 최초 공개했다. 팀 기반 서바이벌 FPS인 이 게임은 범우주적 스트리머가 되어 최후의 생존을 겨루며, 블록건으로 구조물을 만들어 전장을 변화시키는 전략적 요소가 특징이다. 현재 브랜드 웹페이지와 스팀 페이지가 오픈되었으나 구체적인 출시일은 미정이며, 향후 순차적으로 상세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 무대에서 한국어가 흘러나왔다. 엔씨가 개발명 '프로젝트 본파이어'의 정식 타이틀명으로 공개한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의 트레일러다. ONL은 영어권의 무대다. 제프 케일리가 진행하고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이 쇼케이스에서 각국 개발사는 영어 음성에 맞춘 영상을 올린다. 한국 게임사들도 글로벌 쇼케이스에 나
크래프톤이 게임스컴에서 티저를 공개한 신작 액션 RPG 타래: 언바운드의 스팀 상점 페이지를 열고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동양 다크 판타지를 배경으로 육도윤회의 질서를 되돌리는 여정을 그리며, 여섯 구도자의 협력과 몰이사냥 전투가 특징이다. 오행과 음양 등 동양적 개념을 시스템에 녹여냈으며, 구체적인 출시일과 시스템 요구 사항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엔씨가 게임스컴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신작 '라이크 오어 다이'를 최초 공개했다. 팀 기반 서바이벌 FPS인 이 게임은 범우주적 스트리머가 되어 최후의 생존을 겨루며, 블록건으로 구조물을 만들어 전장을 변화시키는 전략적 요소가 특징이다. 현재 브랜드 웹페이지와 스팀 페이지가 오픈되었으나 구체적인 출시일은 미정이며, 향후 순차적으로 상세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의 ‘구매’ 버튼이 소유권 이전이 아닌 라이선스 부여임을 주장하며 미국 집단소송에 대응했습니다. 원고 측은 소비자가 게임을 소유하는 것으로 오인하게 했다고 지적했으나, 소니는 약관 링크를 통해 이를 충분히 고지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본 사건의 신청 심리는 10월 1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원고와 소니는 각각 9월 4일과 11일까지 답변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향후 법원의 판단에 따라 디지털 상품 판매 방식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됩니다.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에서 처음 공개한 '타래: 언바운드'는 장르의 선입견을 거부했다. 쿼터뷰 시점에서 적 무리를 쓸어 담는 게임이지만, 개발사 바운더리는 '핵앤슬래시' 대신 '액션 RPG'로 불리길 원했다. 빌드를 깎아 숫자를 올리는 재미가 장르 문법으로 굳어진 자리에 플레이어의 조작을 앞세우겠다는 이유다.바운더리는 '언디셈버' 개발 주역이 모인 스
엔씨 신작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는 4명씩 네 팀, 16명이 부딪치는 팀 기반 서바이벌 FPS다. 팀마다 주어진 부활 거점 '넥서스'를 지키고 상대의 넥서스를 부수며 마지막 한 팀이 남을 때까지 싸운다. 여기에 블록을 쌓아 지형을 바꾸는 '블록 액션'을 교전 중에 그대로 쓸 수 있게 얹었다. 김환 NEXT IP 본부장은 개발 착수 당시

호요버스의 신작 '노더스폴'은 게임스컴 시연을 통해 협동 액션의 진수를 선보였습니다. 기존 호요버스 게임과 달리 실사풍 그래픽을 채택했으며, 4인 파티가 몬스터를 토벌하는 과정에서 일반 공격과 차징 액션을 활용한 쉼 없는 딜링이 핵심입니다. 스킬 쿨타임과 처형 연출 등 협동 중심의 전투 시스템이 돋보이며, 추후 진행될 테스트와 정식 출시를 통해 더 깊이 있는 세계관과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넥슨이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오버워치가 PC방 점유율 9%를 기록하며 순위 3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29일부터 시작된 PC방 이벤트의 영향으로, 넥슨은 9월 13일까지 PC방 무료 시간 지원 및 인게임 보상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앞서 부산에서 오버워치 데이를 개최하는 등 한국 이용자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넥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밸로프가 네오위즈의 AVA IP를 활용한 스핀오프 게임 AVA RE:BIRTH의 신규 콘텐츠 헌팅 필드를 공개했다. 이는 기존 맵에 익스트랙션 슈터 요소를 접목한 콘텐츠로, 2026년 가을 정식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일본 Pmang과 글로벌 VFUN을 통해 순차적으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며, 향후 실제 플레이 영상을 포함한 추가 콘텐츠를 선보여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미호요가 AI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비사이드: 올리비아 린'의 온라인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8월 27일 오후 4시에 오프라인 버전을 배포하며 온라인 기능을 정지하고, 8월 31일 오후 4시에는 스팀 배포 중단 및 서버를 폐쇄합니다. 이용자는 마감 전까지 오프라인 버전을 설치하고 데이터를 백업해야 하며, 이후에는 로컬 환경에서만 캐릭터 연주와 배경화면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테이크투 인터랙티브는 7일 실적 발표에서 'GTA6'의 예약 판매가 전례 없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6월 25일부터 시작된 예약 물량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소비자 반응이 매우 뜨겁다. 한편 11월 19일 PS5와 Xbox 시리즈 X|S로 정식 출시될 예정이며, 록스타 게임즈는 한국 시각 28일 오전 4시 넷플릭스를 통해 장편 영상 'Grand Theft Auto VI: An Extended Look'을 최초 공개할 계획이다.
"다들 워낙 잘하는 선수들이다 보니까 고점을 보는 플레이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런 게 기본을 잘 지키면서 하면 리턴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최근 기본기가 안 지켜지고 있는 상태로 그런 플레이를 추구하다 보니까 팀적으로 안 좋은 사고가 계속 많이 났던 것 같습니다." T1은 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슈퍼캣이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이 오는 2027년 2월 12일로 서비스를 종료한다. 바람의나라: 연은 넥슨의 대표 IP '바람의나라'를 모바일에 맞춰 담아낸 MMORPG다. 2020년 7월 서비스 개시 이후 원작 특유의 감성을 살렸다는 평을 들으며 구글 최대 매출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작년부터 개발 및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1993년 아케이드 명작을 HD 리메이크한 닌자 베이스볼 리그맨 베이시스 로디드 한국어판을 오는 12월 10일 PS5와 닌텐도 스위치 2로 발매합니다. 신규 캐릭터 핑크 추가와 최대 4인 로컬 협력, 클라이맥스 시즌 모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담았으며 실물 패키지와 한정판도 함께 출시되어 원작의 향수와 새로운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입니다.

블리자드가 오버워치의 53번째 영웅이자 한국 메카 부대 소속인 디몬을 공개한다. 디몬은 붉은 메카 비스트를 조종하며 부산을 배경으로 레킹볼과 대치한다. 상세 일정으로 한국 시각 7일 오전 1시 공식 트레일러가 공개되며, 같은 날 게임 플레이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이후 10일 시즌4 트레일러를 거쳐 11일 정식 시즌이 시작된다. 디몬은 기존 설정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무장을 갖췄으며, 이번 시즌4에서는 부산을 침공한 쓰레기들과의 대립이 핵심 서사가 될 전망이다.
아마존게임즈가 서비스하던 로스트아크 글로벌 버전의 퍼블리싱이 2027년 초 종료되며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로 이관됩니다. 기존 유저 데이터는 대부분 유지되나 우편, 친구 목록 등 일부는 이관되지 않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관 후에는 스팀 계정 연동이 필수이며, 데이터 이전을 원치 않는 유저는 8월 12일부터 서비스 이관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거부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용자와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직접 서비스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가레나가 포켓페어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인기 IP 팰월드 기반의 모바일 MORPG 팰월드 온라인을 개발합니다. 이 게임은 원작의 방대한 오픈월드와 팰 육성, 협동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구현하며 오리지널 스토리와 전략적 전투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직관적 인터페이스를 갖춘 팰월드 온라인은 2026년 출시 예정이며, 향후 공식 채널을 통해 세부 일정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입니다.

2026년 8월 7일,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한밤의 두 번째 시즌 '울라텍의 저주' 개발자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야외 지역 '똬리의 섬'과 공격대 '맹독 심연', 야외 우두머리를 인스턴스로 재해석한 '소굴'을 포함합니다. 개발진은 하우징 시스템 개선 및 신화+ 던전 로테이션, 공격대 보상 강화 등을 예고하며, 한국 팬들의 열정적인 성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번 주 게임 순위에서는 '제우스: 오만의 신'이 2위로 급상승했고 '원신 7.0'과 '귀무자: 검의 길'이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19일에는 '인왕3'의 DLC '게이안 지옥변'이 출시되며, 20일에는 '모탈 쉘 II'와 '스토커2' 확장팩이 공개됩니다. 22일부터 23일까지는 부산 벡스코에서 '오버워치 데이' 행사가 열려 개발자 토크와 스페셜 매치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주 인벤 게임 순위에서는 '원신'이 1위를 차지했으며 '마블 울버린'과 'NBA 2K27' 등 신작들이 상위권에 진입했습니다. 업계의 시선은 26일 개막하는 '게임스컴 2026'에 쏠려 있으며, 한국 시간 26일 오전 3시에는 신작 발표가 예정된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가 온라인 생중계됩니다. 같은 날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고, 27일에는 '스타워즈 제로 컴퍼니'가 출시됩니다. 지난주에는 '인왕3'의 DLC '게이안 지옥변'이 출시되었고, '모탈 쉘 II'와 '스토커2: 코스트 오브 호프' 등 주요 신작들이 메타크리틱에서 80점대의 준수한 평가를 받으며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주 게임 순위에서는 ‘팰월드’가 1위를 지켰으며,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와 ‘프로야구스피리츠2026’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신작 ‘캡틴 츠바사2 월드 파이터즈’와 ‘레고 배트맨: 레거시 오브 더 다크 나이트’가 순위권에 진입했습니다. 8월 4일에는 게임프리크의 신작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이 출시되며, 8월 7일부터 28일까지는 ‘BIC 2026’ 온라인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또한 8월 7일에는 대전 격투 게임 ‘마블 투혼: 파이팅 소울즈’가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주 게임 순위는 '팰월드'와 '어쌔신 크리드: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가 1, 2위를 유지했습니다. 19일 출시될 '인왕3'의 DLC '게이안 지옥변'이 4위로 진입하며 기대감을 높였고, 12일에는 '원신' 7.0 업데이트 '신이 사랑하지 않은 설국'이 적용되어 스네즈나야 여정이 시작됩니다. 13일에는 '프리스타일 리부트'가 출시되며, 14일부터 16일까지는 부산 벡스코에서 'BIC 페스티벌 2026' 오프라인 행사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지스타 2026' 기자간담회가 8월 13일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는 '외연 확장'과 '인하우스 콘텐츠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삼아 게임을 넘어 웹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아우를 예정이다. AI 플랫폼 '크랙'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 및 시내 전역에서 개최된다. G-CON은 19일과 20일 양일간 열리며, 인디 쇼케이스와 신작 시연존 등 자체 기획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부산시는 도시 전체를 축제 공간으로 활용하고, 벡스코 수용 인원을 고려해 티켓 운영을 최적화할 방침이다.
웹젠이 네이버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IP 기반의 신작 'PROJECT D1'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2D 픽셀아트와 언리얼엔진5를 결합한 디오라마 기법으로 원작 세계관을 구현한 지휘 전략 RPG다. 탐사와 방어전, 영지 경영 등 핵심 콘텐츠를 담았으며 2026년 하반기부터 구체적인 정보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서비스 준비를 시작할 예정이다. 원작의 요새도시 크로스로드 등 주요 연출도 함께 선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컴투스가 퍼블리싱하고 에이버튼이 개발한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오는 8월 26일 낮 12시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 게임은 신화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8개 클래스와 AI 기반의 페르소나 시스템, 비접속 시에도 성장이 가능한 AI 모드를 도입해 유저 간 성장 격차를 줄이고 다양한 경쟁 방식을 제공합니다. 또한 스트리머 서버 분리 운영과 공정한 경제 시스템을 강조하며, 출시 후 1개월 차 인터서버 오픈 및 4개월 차 신규 클래스 추가 등 체계적인 업데이트 계획을 예고했습니다.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 무대에서 한국어가 흘러나왔다. 엔씨가 개발명 '프로젝트 본파이어'의 정식 타이틀명으로 공개한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의 트레일러다. ONL은 영어권의 무대다. 제프 케일리가 진행하고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이 쇼케이스에서 각국 개발사는 영어 음성에 맞춘 영상을 올린다. 한국 게임사들도 글로벌 쇼케이스에 나
엔씨소프트가 개발사 디나미스 원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신청은 8월 19일부터 9월 21일 정오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구체적인 테스트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며, 당첨자는 이메일로 안내됩니다. 테스트는 모바일 환경에서 진행되며, 기기별 권장 사양을 확인해야 합니다. 계정 양도는 불가하며 테스트 데이터는 종료 후 초기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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